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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근 대위 라디오스타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라디오스타’ 이근 대위가 쌍꺼풀 수술을 미용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파워볼게임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화제의 인물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하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근 대위는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먼저 웹 예능 ‘가짜사나이’ 제작 참여했다고 전한 이근 대위는 “‘피지컬 갤러리’ 채널에서 촬영, 편집, 인터뷰, 인원을 선발한다. 저는 교관, 타임 테이블을 짠다. 그 교육 프로그램을 제가 짰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다만 ‘가짜사나이’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고. 이근 대위는 “피지컬 갤러리 콘텐츠가 주로 가볍고 웃기다. 하지만 UDT 훈련은 어둡다. 그래서 제작에 참여해 밸런스 조율을 하게 됐다. ‘가짜 사나이’의 키워드는 진정성”이라 설명했다.

또 ‘가짜사나이’ 이후 진행된 긴급 수술에 대해 이근 대위는 “촬영 끝나자 마자 눈썹이 눈을 찔러 염증이 생겼다. 절대 미용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너무 부담스럽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뉴스엔 박아름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와 여사6가 디너쇼를 방불케 하는 고퀄리티 무대로 진검 승부를 펼친다.파워볼실시간

10월8일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27회에서 TOP6는 여사6와 풍부한 성량을 내세운 압도적 대결을 펼치는 데 이어 최진희-정수라-김용임에게 바치는 ‘헌정 메들리’를 선보여 감동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날 녹화에서는 여사6가 대결임을 잊은 채 TOP6의 노래에 숨겨진 댄스 실력을 분출시키는 등 끝없는 반전미를 뿜어내 TOP6를 놀라게 만들었다. 심지어 최진희는 TOP6의 노래가 시작되면 스테이지로 출동했고, 이로 인해 여사6 후배들이 말리기에 바쁜 진풍경을 벌어졌다. 결국 노래가 울려 퍼질 때마다 우아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여사6의 흥 넘치는 댄스파티가 전격 오픈되면서 현장의 흥을 폭발시켰다.

그러나 본능에 맡긴 댄스 타임도 잠시, 여사6가 티격태격 후진 없는 팀킬로 균열이 가는 팀워크를 보이면서 위기를 맞았다. 김용임의 대결에 앞서 서지오가 “지고 오면 언니 의자 빼겠다”고 으름장을 놓자, 김용임 역시 “서지오는 깐족이다”고 맞받아치면서 아웅다웅 분위기를 형성한 것. 데스매치 사상 최초 내부 분열 사태를 보인 가운데, TOP6는 “오늘 왠지 분위기가 좋다”며 승리를 예감하는 승리가(歌)를 열창,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여사6는 “우리끼리 이러면 안 된다”, “여기서 무너지면 안 된다”며 심기일전, 다시금 돈독해진 팀워크를 다졌다.

이어진 본격 대결에서 두 팀은 장난기를 내려둔 채 노래에 진심을 불어넣었다. 특히 두 팀은 모두 자신의 성량을 한껏 뽐낼 수 있는 선곡으로 진검 승부에 나선 터. 더욱이 TOP6 중 한 명의 노래를 들은 김용임은 “오늘 직접 듣는 것은 처음인데 성량이 정말 좋다”, 최진희는 “아무리 칭찬해도 아깝지 않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과연 여사6의 무한 칭찬을 받은 TOP6 멤버는 누구일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디너쇼를 방불케 하는 고퀄리티 무대들의 향연 속 TOP6가 최진희, 정수라, 김용임 선배님들께 바치는 ‘헌정 메들리’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또한 임영웅이 여사6 중 한 사람에게 “좋아해!”라고 외치는 고백을 건네면서 여사6를 심쿵하게 만들었다. 모두의 질투를 받은 여사6 멤버는 누구일지, TOP6의 선물에 여사6가 광대를 폭발시킨, 트롯의 ‘찐’한 맛을 선보일 두 팀의 대결 결과는 어떻게 될지 방송분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TOP6는 상상하지 못했던, 제대로 놀 줄 아는 여사6의 모습에 덩달아 흥삘을 터트리며 어느 때보다 유쾌한 데스매치를 치렀다”며 “믿고 보는 목요일 밤 안방 콘서트를 선사할 두 팀의 대결을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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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가격부터 올리려는 어묵집에 일침했다.

10월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파워볼게임

이날 백종원은 어묵집 마라어묵 마지막 솔루션을 하며 가격 책정은 어떻게 할 생각인지 물었다. 원래 어묵집에서 판매하던 일반 어묵은 700원 800원 두 종류. 사장은 마라어묵을 1천원에 판매할 작정했고 백종원은 “마라 발랐다고 천원은 너무 비싸다”며 “어묵 원가 얼마냐”고 물었다. 사장은 “100원 좀 지나나?”라고 답했다.

백종원은 “700원에서 1000원으로 올리는 건 40% 올라가는 거다. 나라면 마라 발라도 700원에 팔아버리겠다. 강요할 수는 없다. 다른 데처럼 콩나물 쌓아서 관리하고 해야 하는 게 아니다. 그런 것도 생각해야 한다. 다른 데는 저렇게 매출을 더 올리네? 그걸 배워 오니까 안 되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신메뉴 개발하자고 한 건 경쟁력을 갖자는 거다. 없는 메뉴 했으니까 더 받아? 그럼 경쟁력이 없다. 똑같아지는 거다. 경쟁력 있는 메뉴를 갖고 또 어영부영 가운데로 가려고 하는 거다”며 “우리 프로그램 취지도 여기가 손님이 많이 와서 다른 가게들도 도움이 돼야 한다. 앉아서 다시 한 번 충분히 계산을 해봐라“고 당부했다.

이후 사장은 마라어묵 1개 800원, 4개 3천원으로 가격을 정했다. 솔루션 후 공개된 장사 일지에는 마라어묵이 하루 500개, 600개까지 팔리며 대박이 났다. 백종원은 “맛만 유지하면 초대박이 날 거다”고 내다봤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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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00평 한옥을 공개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배우 한다감이 본가 공개 후 생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최근 주요 포털 연예 뉴스 싹쓸이는 물론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화제의 인물들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하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다감은 앞서 KBS 2TV ‘편스토랑’에서 부모님이 거주하는 1,000여 평 친정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다감의 친정은 사진으로 담기 어려울 정도의 규모를 자랑하고, 집안에 찜질방과 전용 산책로까지 꾸며져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한다감의 본가 한옥을 찍은 사진을 꺼내며 궁금한 점을 질문했다. 한다감은 “세종시에 위치한 개인 집”이라고 말하며 “찜질방과 산책 코스도 있다. 집 둘러보는데 3~40분이 소요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구라가 “이 집이 공개되고 나서 다들 재벌 딸로 오해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한다감은 “그렇게 오해를 많이 하시는데, 아니다. 삼촌이 한옥 건축가셔서 보이는 거와 비교해 공사비는 많이 들지 않았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또 한다감은 “땅값이 비쌀 것 같다”는 말엔 “땅은 오르기 전에 매입한 거다. 돌 같은 부자재들도 직접 골랐다. 발품 팔아 지은 거라 공사비는 많이 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방송 후 한다감은 YTN star에 “많은 분이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할 뿐이다. 사실 이 정도로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라고 운을 뗐다.

집 공개 후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한다감은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집까지 공개하고 함께 방송하는 건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다. ‘편스토랑’이 요리 프로그램인 만큼 한옥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걱정과는 달리 다들 좋아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에서 그는 전원생활을 꿈꾸거나 한옥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찾아오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한다감은 “궁금한 게 많으신지 전원생활을 꿈꾸는 분들 특히 은퇴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고 관심 가져주신다. 조경 관리와 한옥 디자인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찾아오시는 분들을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웰컴 드링크까지 준비하시는 아빠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에서 얘기했듯이 삼촌이 한옥 건축가다. 그래서 다행히 큰돈을 들이지 않고 발품을 팔아서 좋은 한옥을 지을 수 있었다. 그리고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아빠와 삼촌이 애정을 많이 쏟은 집이다. 그래서 결과물도 이쁘게 나온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편스토랑’, ‘라디오스타’ 등 예능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다감은 “스스로 점수를 주고 평가하기엔 부족하지만 늘 즐기는 편이다. 앞으로도 불러주신다면 계속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께 다가가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신선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처 =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황석정 /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황석정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황석정이 머슬퀸 대회 참가 신청 후 어머니와 갈등을 겪게 됐다고 토로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화제의 인물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 이근과 함께하는 ‘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황석정은 최근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성공적으로 마쳐 화제를 모았다. 이를 두고 황석정은 피트니스 대회를 위해 “한달 반, 두 달을 준비했다”며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 배우 최은주와 인연을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운동과 피트니스 대회 출전까지 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그 과정에서 어머니와 갈등을 겪었다고. 이를 두고 황석정은 “평소 어머니와 상의하고 결정하는 타입이 아니다. 제가 어느날부터 초췌해지니 걱정을 하셨다. 내가 먹고 싶은데 안 먹는 눈치니까 먹는 걸 챙겨주셨다. 걱정하실까봐 말씀을 못 드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안되겠다 싶어서 머슬퀸 대회 참가한다고 말했다. 미쳤다더라. 지금 나이가 몇인데 엉덩이를 들이밀고 쪼가리를 입고 나오냐더라. 아직까지도 운동하는 것을 안 좋아하신다. 지금 더 걱정하시는 게 식탐이 늘었다. 그래서 과자를 벽장, 쓰레기통에 숨기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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